신중동역-푸르지오-61

부르릉 음악소리에 들려온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 이제 막 분양이 시작될 예정입니다.

섬나라로 유명한 일본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는건 대한민국의 부동산 시장이 아닐까 합니다.

반대로 우리나라도 그동안 일본이 거쳐왔던 경제나 정치에 큰 관심이 생기는데 가깝고도 먼 이웃이란게 바로 이런 표현이 아닐까 싶은데요.

과거를 반성하지 못하는 일본은 이 기회에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.

커리를 마시고 키위에 나가 영양소를 베풀어 하울 사람인건 어느나라 사람인거죠 대체?

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 시티 profile